VENTURE DNA

BSG는 10명 남짓되는 작은 벤처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만큼의 성장을 일구어 낸 지금도 당시의 벤처 정신과 벤처 문화는 현재의 BSG에 맞는모습으로 다듬어져, 임직원의 일상 속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작은 아이디어도 허투루 하지 않고 소중하게 토론하며, 상하관계를 지양하고 수평적인 문화를 장려하고, 도전과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는 BSG의 문화. 그것은 지금의 우리를 이 자리에 서있게 하는 바탕입니다. 문화를 가꾸어 나가는 것. 그것은 하나의 기술, 하나의 지식를 개발하는 것 이상으로 가치있으며 BSG를 더욱 강하게 만드는 원동력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와 친목를 위한 사내 커뮤니티

BSG에서는 ‘FORUS (포러스)’ 라는 임직원의 자체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타사의 사우회와 유사한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임직원의 자발적인 추천을 통해 Chief Energizer와 Energizer로 지명된 운영진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FORUS는 업무 외적으로 진행되는 각종 사내 행사와 이벤트 프로그램이 임직원의 의견을 수렴하여 임직원 주도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임직원 간의 교류와 소통을 원활하게 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FORUS의 로고안에 있는 ‘쉼표’는 이 커뮤니티가 지향하는 목표를 잘 표현해주고 있습니다.

빠르고 정확한 사내 정보유통과 직급간, 조직간 소통을 위한 사내 SNS

BSG는 업무 특성상 많은 임직원이 사외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업무환경으로 인해 임직원간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못하고 서로의 소식을 자주 접하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하며, 이러한 커뮤니케이션의 단절은 때로는 심각한 내부 문제로 붉어질 수 있는 위험을 안고 있습니다. BSG는 이러한 단절을 최소화 하고 사내 정보 유통을 원활하게 함으로써 직급간, 조직간 소통을 촉진하기 위한 도구로서 사내 SNS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서로 다른 크기의 알파벳이 모여 ‘Harmonia’ 라는 의미 있는 단어를 만들어내는 본 SNS의 로고 컨셉트와 같이 다양한 포지션에 위치한 임직원들의 소리가 하나의 하모니가 되어 회사 전체가 올바른 방향으로 나가 갈 수 있도록 하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Harmonia는 온라인 웹사이트와 모바일 어플을 통해 서비스되고 있습니다.

더 나은 BSG를 위하여

Hamonia가 사내 소통을 돕기 위한 온라인 도구라면, SoriMoa는 사내 제안/건의 활성화를 통해 보다 나은 업무 환경으로의 변화를 촉진하는데 초점이 맞추어진 소통채널입니다. BSG 본사 1층 로비에는 SoriMoa 우편함이 비치되어 있으며, 임직원 누구라도 이 우편함을 통해 회사를 대상으로 본인의 의견을 무기명으로 개진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건의할 수 있습니다. 건의사항은 사내 SNS인 Harmonia를 통해 전수 공개 되며, 해당 이슈를 관장하고 있는 책임자를 통해 온라인으로 공개 피드백 받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SoriMoa 우편함 제도는 집단의 아이디어 청취를 통해 BSG의 전사 업무 및 근무환경을 창의적인 방향으로 개선하고 혁신하기 위한 BSG의 의지입니다.

좋은 생각, 좋은 느낌의 공유

내가 알고 있었던 좋은 글, 명언, 사진, 생각… 이런 컨텐츠를 회사의 동료와 공유하기 위한 창구로서 BSG에서는 into:라는 On/Offline 게시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수시로 업데이트 되는 into:의 내용을 통해 동료들의 새로운 소식과 생각을 공유하고 이를 통해 상호간의 이해의 폭을 넓혀나가고 있습니다.

새로운 방식, 새로운 사고

BSG는 MS Office, Outlook, Exchange, 사내 게시판, 자체 파일서버 등으로 대표되는 전통적인 업무 인프라를 접고, 클라우드 기반의 'Google Apps' 인프라를 도입하여 전사의 업무 방식을 클라우드와 협업, 공유 기반으로 혁신하였으며, Google Apps가 제공하는 커뮤니케이션 인프라를 활용하여 Harmonia 와 같은 사내 소통 수단을 보다 효율적이고 접근성 높게 개편하여 운영 중에 있습니다. 이러한 BSG의 노력은 단순히 업무 시스템을 변경하겠다는 단편적인 이유를 넘어 전사의 업무 방식을 보다 혁신적이고 시류에 맞는 구조로 전환함으로써 전사 임직원의 혁신에 대한 수용도 제고와 정체하지 않는 조직문화를 이끌어 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BSG의 가치생산 인프라

고객가치/기업가치를 뜻하는 Value, BSG의 대표색 Blue, 유전자를 뜻하는 Gene이 합성된 명칭으로서, BSG의 경영관리를 위한 기반 인프라를 통칭하여 VlueGENE 이라고 합니다. VlueGENE 시스템은 지속적으로 보완, 확대되어가고 있으며 임직원 업무역량 강화와 업무 효율 증대를 위한 인프라로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BSG를 지탱하는 힘. 가족.

‘BSG 가족' 이란, 회사에 소속된 임직원만을 뜻하는 것이 아닙니다. 임직원이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뒤를 받쳐주고 있는 그들의 ‘가족’ 또한 회사의 가족이며, 진정한 동반자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BSG에서는 이러한 가족과 회사의 유대를 넓히기 위한 노력으로서 정기적으로 임직원 가족을 초대한 Family Day Outing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POWER of FAM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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